​에오트리오 / HEO Trio

에오트리오는 피아니스트 허대욱을 주축으로 2013년에 결성, 프랑스를 주 무대로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에는 2017년부터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초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이 알려졌으며, 트리오 재즈의 음악적 완성도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에오 트리오는 현재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리더인 피아니스트 허대욱은 2014년 LIG문화재단의 협력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으며, Piano Solo와 Piano Trio 그리고 String Orchestra와의 협연 등 다양한 연주와 다채로운 음악적 언어로 에오 트리오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였다. 4년 동안 함께 해 온 베이시스트 알렉시 꾸뛰호와 드러머 케빈 뤼께띠는 허대욱과 함께 에오 트리오만의 견고한 하모니를 꾸준히 만들어 가고 있다. 2019년 세계적인 크리스탈 레이블을 통해 에오 트리오의 새음반 [Sherpa]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음반에서는 동서양 문화의 융합과 오케스트라적인 사운드에 포커스를 맞춤으로써 새로운 사운드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각 악기들의 특징과 앙상블의 유기적 균형도 잃지 않는다. 

피아노 허대욱 | 베이스 Frederic Chiffoleau | 드럼 Kevin Lucch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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