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페이퍼 

RUDE PAPER

/Reggae

루드페이퍼 / Rude Paper

한국을 대표하는 레게 아티스트는 물론 이제는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그룹 결성 이전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을 받아 왔던 이들이기에 어쩌면 이런 행보가 당연할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이들의 음악은 레게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기반으로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규 앨범인 2집 [DESTROY BABYLON] 역시 레게 음악의 정통성을 고민하던 끝에 자메이카에서 만들어 왔고, 구현 하기 쉽지 않은 노래를 밴드 셋으로 라이브로 무대를 선보이기도 한다. 
그렇다고 이들의 음악이 결코 실험적이지만은 않다. 국내는 물론 일본을 비 롯한 해외에서 다양하게 소개되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여전히 국내에서는 비주류 장르로 치부되지만 타협 없이 꾸준히 한국 레게의 베테랑으로 인정 받으며, 현재도 기복 없이 발전진행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매 공연때마다 관객들로 하여금 그 어떤 아티스트보다 가장 열정 넘치는 에 너지와 환호를 이끌어 내는 모습이 그들의 내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There is a team in korea that has been catching the World's reggae artist attention. It is Rude Paper, a team that made their debut in 2012 with their album " Paper Spectrum". The team Composed of South korean music artists "Koonta", "RD", "Kevon", "Rectoluz", and "D-finga".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jpan, Rude Paper has been continuously active and now they getting ready for the global reggae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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